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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제목
  • 방위사업청 16차 다파고(DAPA-GO) 실시
작성일
2019-03-15
조회수
808




방위사업청(청장 왕정홍) 16차 다파고(DAPA-GO)가 15일 우리회사에서 열렸다.

이날 다파고에는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해 수출진흥센터장 등 주요 직위자가 참여해 권정원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과 간담회를 실시하면서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.

권정원 대표는 "방산수출의 경우 수출허가와 기술 이전 계약 등 행정절차가 복잡해, 납품기일을 맞추기 어려운 경우도 발생한다며, 행정절차 간소화가 필요하다"는 의견을 제시했다. 

이에 대해 왕 청장은 "이전에 실시한 간담회에서 제기된 방산업체의 의견을 반영하여 '동일한 제품의 반복적인 수출'과 같이 즉시 간소화할 수 있는 경우에 대해서는 제도개선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"이며 "방산수출기업의 적기 업무수행과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, 추가로 간소화할 수 있는 분야도 찾아서 조치하겠다"라고 답했다. 

또 우리회사는 "최근 방위사업청에서 방산수출 시 정부에 납부하는 기술료 징수율을 인하하기로 한 것은 수출업체 뿐 아니라 많은 국내 협력업체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"며 "방산수출 촉진을 위하여 추가·지속적인 제도개선 검토"를 건의했다. 

이에 왕 청장은 "국산 무기체계가 해외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, 앞으로도 방산업체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기술료 감면 범위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·조치해 나갈 계획"이라고 답했다. 

그는 이어 "앞으로도 지속적인 다파고 활동을 통해 수출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,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겠다"고 밝혔다.

한편 방위사업청은 청장 등 주요 직위자가 매주 기업현장을 찾아 실시하는 수출상담회인 다파고(DAPA-GO)를 통해 기업에서 제기한 의견에 대해 검토의견과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7일 이내에 답변하고 있다.